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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진, 내가 버릴 수 없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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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profilethumb.naver.net/20111124_152/lifeangler_1322106887783_32xfM4_jpg/my-profile+uyuni.jpg?type=m2]]></url>
					<title><![CDATA[사진, 내가 버릴 수 없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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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행사진의 아우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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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Jan 2012 17:28: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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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ravel Africa ]]></category>
					<title><![CDATA[발랄 빈티지한 베코파카 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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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Bekopaka, Madagascar, 2006발랄 빈티지한 베코파카 시장열대의눈부신 햇살이씨부렁씨부렁 베코파카로 쏟아진다. 손바닥 만한 장터,옹기종기 사람들이 모여들어 자기들끼리주절주절 파는 것도 사는 것도마냥 즐거운 모양이다.무엇을 팔까? 무엇을 살까? 청년이 들고 있던폴스미스 스럽던장바구니엔나의 실없는 웃음만키득키득 들어차고,이런 젠장, 이 따위로 미치도록 발랄한 시장이또 있을까 싶다. 가난마저도 재밌어서 거추장스럽지 않은 베코파카의 시장에선 무엇을 사고 팔든즐겁기만 하다.나는야 또라이 여행자,야금야금베코파카 사람들의 발랄한 생활을 갉아먹고 더없이 사랑스러운 이들의 색깔을 먹어댄다. 배가 부르다. 고팠던 정신이 채.......]]></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2 19:33:56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아프리카,마다가스카르,베코파카,폴스미스스러운장바구니,아흐좋아좋아,다시아프리카를꿈꾸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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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My Identity]]></category>
					<title><![CDATA[결국 행복한 것은 내 자신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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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결국 행복한 것은 내 자신이었다작년 한 해, 나는 45일 이라는 긴 시간을 캄보디아의 아이들을 위해 기부했다. 통풍으로 앓던 무릎에 농액이 차오를 정도로 나는 나 스스로를 돌보지 않았지만 그 어느때 보다도 내 가슴은 따뜻하고 마음은 풍요롭기만 하다. 콩씨엠 아이들의 웃음, 내 손을 잡아오던 그 작은 손들이 전하던 생명의 메세지들. 그리고 함께 땀흘리고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던 착한 의사들과 선량한 CEO들, 그리고 재단의 인정많은 이사들과 젊고 패기에 넘치던 자원봉사자들. 열악한 환경에서 NGO로 살았던 그 45일이 나는 너무도 가슴 벅차고 행복했다. 비로소 밤 하늘에 별을 올려다 볼 여유를 되찾았다는 것은, 내가 나만.......]]></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12 12:55:54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사진,기부,해피빈더모아주세요,날개달기운동본부,월드비젼,작은실천,사랑은명사가아니라동사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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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ravel Asia ]]></category>
					<title><![CDATA[베이징, 그들도 우리처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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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798 Road,Western Beijing, China, 2012 베이징, 그들도 우리처럼 세상의 어디든 인간은 살며 사랑하며 결혼하고 또 늙고 죽어간다. 삶이란 때때로 너무도 찬란한 기쁨이다. 전반적으로 내게 삶이란플라스틱 파리채 사이로 머리를 내밀고 장렬하게 돌아가신 똥파리의 일생과 별로 다를 것도 없다는 생각이 종종 들지만, 이런 유쾌한 순간 만큼은받아들일 만 하지않겠는가? 그들의 미래에 어떤 종류의 파리채가 놓여 있든 지금은 온전하게 그들의 행복만을 바라자. 빌어먹을 따산즈의 골목골목을 돌아보는 나 또한 타인의작업과 나의 무한한 호기심에 즐겁기만 하니 말이다.그러므로 사진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오늘의 모든 빛은 조금 말랑말랑한 사.......]]></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20:27:23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베이징,따산즈798]]></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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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ravel Asia ]]></category>
					<title><![CDATA[결혼은 돌아올 수 없는 여행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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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Malacca, Malaysia, 2009 결혼은 돌아올 수 없는 여행이다한 남자의 아내가 될 여자에게도 한 여자의 남편이 될 남자에게도 결혼은 돌아올 수 없는 여행이다.한 번 떠나면 처음 그 자리로 다시 돌아올 수 없는 편도만 있을 뿐이다.결코 쉽게 떠나지 못하는 여행이다.그들을 사랑하는 이들의 환희에 찬축복 속에서도 때때로 그들 모두가 눈물 흘리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이인삼각 경기처럼 어깨를감싸 안고서툴게 걸어가며 서로의 심장에 호흡을 맞춰야 하는 깊은 신뢰가 없다면 처음부터 출발하지 않아야 하는 여행이다. 사랑은 결혼에 관여하지만 종종 결혼은 생활 속에서 사랑에 관여하지 않는 일상의 부조화.결혼이 사랑을 지키지 못한다는.......]]></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14:33:11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말레이시아,말라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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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My Identity]]></category>
					<title><![CDATA[베이징, 첨단과 빈티지가 공존하는 도시를 여행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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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大山子, 798 Road, Western Beijing, China, 2012  베이징, 첨단과 빈티지가 공존하는 도시를 여행하다겨울 그리고 베이징의 아침,이 도시의모습은 여느 나라의 대도시나 별로 다를바가 없어 보인다. 근면하고민첩하게 움직이는 사람들과 도심으로 밀려드는 자동차들의끝없이 길게 이어진 행렬. 베이징 여자들은 추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매력을 드러낼 수 있을만큼 화려하게 차려입었지만대부분의 남자들은 검은색이나 어두운 잿빛을 벗어나지 못한 복장으로어떤날은 도시를우울하게 만들어 버리는 느낌까지 비슷하다. 이 곳 북방 쪽의 여자들은 추위 때문에 적응한 패션스타일이겠지만 퍼fur를 부츠의 발목이나 종아리, 또는 모자나 스카프로.......]]></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13:33:26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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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My Books]]></category>
					<title><![CDATA[현대카드와 함께하는 여행사진 클래스 세번째 강연을 광주에서 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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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과 대전에 이어 이번엔 광주상무 파이낸스샵에서 여행사진 클래스 세번째 강연을 이어갑니다.전남지역과 광주에 계신분들께 좋은 기회일 것 같습니다. 여행사진 그리고 여행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현대카드 홈페이지에서 강연참석 신청을 해주세요. 참석자 전원에게 그 날 제 자필 사인과 함께 책도 선물로 드릴 예정입니다. 2011년 현대카드 문화클래스에 겁없이 강연을 시작했는데, 그간 강연을 들으신 분들의 평이 좋아서 2012년엔전국을 순회하며 여행사진클래스 강연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현대카드 덕분에 제게도 단편적이지만국내 여행을 할 기회가생겨 기쁩니다. 또 열정적인 사진인들과 여행자들을 만날 생각에도가슴 설.......]]></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20:36:59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여행사진클래스,이홍석,현대캐피탈,현대카드,광주상무파이낸스샵]]></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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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ravel Asia ]]></category>
					<title><![CDATA[The Color of Mongolia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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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ershan, Inner Mongolia, China, 2012 The Color of Mongolia 말의 심장처럼 뜨겁고 선명하며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몽고의붉은 색, 울란. 그러나 사실 몽고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색은 푸른색과 흰색이라 했다. 그 중에서도 으뜸은 푸른색인데 외부에서 가장귀한 손님이 왔을 때푸른색 실크로 만들어진 스카프를 목에 걸어주며 환영인사를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 또한 아주 드문 경우이고 국빈급의 손님이 아닌 이상엔 대부분흰색 실크로 짜여진 스카프를 걸어 주며 환영인사를 한다 했다. 물론 나는 국빈급의 대우를 받았고 푸른색 실크 스카프를 목에 걸었다. 문화든 관습이든, 또는 색에 대한 계급적 인식이든 무엇인가를 알고서 그 상황 속에.......]]></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19:30:22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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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ravel Asia ]]></category>
					<title><![CDATA[그 곳은 내가 한 번도 꿈꾸지 못했던 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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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ershan, Inner Mongolia, China, 2012 그 곳은내가 한 번도 꿈꾸지 못했던땅그럼에도 살아간다.살아내기 위해 일을 하고 그런 일상을 위로하기 위해 50도가 넘는 독한 바이조를 목에 털어넘기며 소탈하게 웃는다.살을 에이는 영하 39도의 혹한에도 심장은 더욱 뜨겁다. 아비가뭉툭하게 잡은아이의 손과 다시아이가 필사적으로잡은 아비의 손이 삶을 살아낸다. 눈덮힌 내몽골의 황량한 들판을 가로질러 승냥이가 울고, 순록과 승냥이들이 벌인 전쟁의 전설을 가슴에 품은 연인들이 손을 맞잡고 삶을 꿈꾼다.이 땅을 누빈 칸들은승냥이에게 전쟁을 배우고 순록은 착한 유목민들에게 풀이 자라는 길을 일러 주었다. 삶은 어떻게든 살아내야 하는 것.......]]></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17:59:59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내몽골,아얼산,울란호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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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My Identity]]></category>
					<title><![CDATA[내 생애 가장 즐거웠던 공산당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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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ershan, Inner Mongolia, China, 2012 내 생애 가장 즐거웠던 공산당들중국정부와 내몽골자치구에서 초청한 아얼산 사진 페스티발에 즐겁게 참여하고 또건강하게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중국에 머무는 동안 한 치의 불편함도 없이 최고의 국빈급 대우를 해주신중국정부와 내몽골자치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멀리서 염려해 주시고 응원해주신 여러분들에게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서울주재 중국문화원과 서울문화재단에도 감사드립니다. 제 생애 가장 많은 공산당원을 만났고, 또 그들을 이해하고 친구가 될 수 있었던 멋진 시간들이었습니다. 단지 정치적 시스템의 차이일 뿐, 그들은 우리보다도 더 자본주의적이며 더 자유롭게 살아가고 있.......]]></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21:14:26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사진,중국,내몽골,사진페스티발,이홍석을찾아보세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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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ravel Asia ]]></category>
					<title><![CDATA[내 마음의 우연한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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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ershan, Inner Mongolia, China, 2012                     내 마음의 우연한 사고 마치 처음부터이리 될 것 처럼, 마치 처음부터 돌아가지 않을 것 처럼여행은 또새로운 아침을 연다.
서울로 돌아가는 비행편을 취소했다.작정하지 않았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여행자로 돌아간 내 심장에서또 다시 우연한 사고가 일어난다. 돌아가야 하는데, 줄줄이 기다리고 있는 약속들과만나야 하는 사람들, 그리고 몇 개의 인터뷰. 
모두 펑크를 낸다. 계획하지 않았는데 우연하게도 내 마음에 펑크가 난다.  비행편을 취소하고 자금성을 온종일 거닐었다.천안문 광장.......]]></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2 10:21:31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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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ravel Asia ]]></category>
					<title><![CDATA[짜이지엔 베이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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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Wangfujing, Beijing, China, 2012               
짜이지엔 베이징 베이징,또 이렇게 살아가는 것, 시간의 태엽을 감아두고왕조도 문명도조수처럼밀려왔다가 다시 밀려나가는 곳.
차창밖으로 스쳤던 올드 베이징의 빈티지한 역사들 마저 심장을 덜컥이게 하던 이곳.
"칭 게이 워 바이조!" 난생 처음 습득한 중국어들을 지껄이며 마지막 바이조를뜨겁게 목구멍으로 털어 넘긴다.  안녕 베이징, 짜이지엔 베이징. 내일이면 다시 서울로 돌아간다. 
짧은 비행이지만 집까지는 다시 긴 여정, 다시 돌아 오겠다는 약속을 남기는 도시, 베이징! 
좋은 친구들, 그들이그리울 것이다. 누가 누.......]]></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12 04:08:54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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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ravel Korea ]]></category>
					<title><![CDATA[마치 처음 떠나는 자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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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평창, 강원도, 2010 마치 처음 떠나는 자처럼오늘 드디어 베이징으로 날아갑니다. 베이징에서 하루 묵고 내일우란하오터로 다시 날아갑니다. 지금 현지는 영하 35도, 이건 뭐 춥다고 표현하는 정도론 부적절한그런 날씨입니다. 우란하오터를 다녀온 중국인이 제게 그럽니다.왜 하필이면 지금 그 곳에 들어가냐며 각오를 단단히 하랍니다. 나는 "그래요?" 라고 건성건성 응답했지만 적잖게 신경이 쓰이긴 합니다. 정복자 징기스칸의 제국, 겨울의 제국이 만만치는 않을 것 같습니다. 내몽골자치구의 공식적인 일정이 9일 끝나면귀국해야 하지만, 베이징으로 돌아와 나는 그곳에서며칠 지내다 올 생각입니다.중국정부에서 보내준 항공권을 연장하고.......]]></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12 11:09:0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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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My Identity]]></category>
					<title><![CDATA[동토의 땅 깊숙한 내몽골로 떠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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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ltiplano, Bolivia, 2008 동토의 땅 깊숙한 내몽골로 떠납니다한 해의 마지막을 열대의 나라 캄보디아에서 지내다 왔는데 다시 내몽골로 떠나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내몽골은 영하 30도, 시간마저 얼어붙고 언어마저도 얼어붙었을 그 동토의 설경을 생각하니 가슴이 시려옵니다. 살을 에이는 우란하오터의 바람이 두렵기도 하지만 나는 다시 숙명처럼이 길을 받아들입니다. 고개를 끄덕거립니다. 한 가지 걱정인 것은 왼쪽 무릎이 갑자기 통풍과 화농성관절염 사이에서 오락가락 입니다. 오늘 병원에서 난생 처음으로 관절에가득 찬 농액을 50cc정도 뽑아냈습니다. 놀라운 광경이었지만 덤덤하게 초음파 기계를 바라보며 관절사이에서 움직이.......]]></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11 00:09: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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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날개달기운동본부]]></category>
					<title><![CDATA[소아암 어린이들과 함께 한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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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강남성모병원, 서울, 2011&#65279;&#65279;날개달기 운동본부의 두 번째 홍보대사인 소이씨와 함께 암으로 투병중인 아이들을 찾았습니다. 저도 날개달기 운동본부의홍보대사로서 아이들의 사진을 찍어서 즉석에서 인화해서 액자를 만들어 주었구요.소이씨는 아이들과 캐롤도 함께 부르고 또미리 준비해온 동화책을 읽어 주기도 했는데 참 풋풋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아이들의어머니들도모처럼 활짝 웃으시는데 날개달기 운동본부의스탭들과 캄보디아 4기원정대의 수고가 빛났습니다. 이 곳에서 치료받고 있는 모든 아이들이건강해지기를 희망했습니다. 내년에는 꼭집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다고 쓴 아이의 소원에 우리 모두 함께 기.......]]></description>
					<pubDate>Sat, 24 Dec 2011 12:34: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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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My Identity]]></category>
					<title><![CDATA[당신들의 겨울도 뜨겁게 시작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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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당신들의 겨울도 뜨겁게 시작했나요?풍요롭던몸뚱이의 기름기가 모두 빠져나가 버리고 피부는 거칠게 타버렸지만 건강하게 이들과 함께살다 돌아왔습니다. 몸안에 가득 차버린 열대의 열기들, 이들이 내게 심어준 열병같은 희망들, 더 머물며 무언가를 해야겠다던 욕심들을 꾸역꾸역 가방에 구겨넣고 씨엠립을 빠져나왔습니다. 별처럼 박혀버린 똘라의 이름도 똘라가 살고있는콩씨엠 마을의 이름도 별처럼 가슴에 박혀버렸습니다.다시 찾아간 이 곳에서나는사람에 대한믿음을 확인했습니다.두 발의 새끼발가락들이 터져나갔고 가시덤불에 긁힌 다리는풀독이 올라 며칠 밤을 잠을 설쳐야 했지만 그 작은 믿음 하나로 인해 힘겨운 줄몰랐습니다. .......]]></description>
					<pubDate>Sat, 17 Dec 2011 23:52: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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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ravel Asia ]]></category>
					<title><![CDATA[The Road No.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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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The Road No.6, Cambodia, 2011  The Road No.6&#65279;계란을 몇 알 삶아내는 틈에 커피를 내리고 두툼한 자몽껍질 속으로 엄지 손가락을 힘껏 밀어 넣어서 껍질을 벗긴다. 일상의 아침이다. 끓는 물 소리와계란들이달그닥 거리는소리,에스프레소의 향이묵직한 베이스처럼 주방의 바닥에 깔리면 연푸른 자몽의향은 리드기타의변주곡처럼 그 위를 튀어 오른다. 내가나에게 약속한 몇 가지의 평화들이 지켜지고 있고, 여전히세상의 불편한 뉴스들또한 그 자리에 있다.포이펫에서 씨엠립으로 향하는 6번 국도의 풍경도 그리고 그 길을 따라 살아가는 크메르 후손들의 삶의 모습도 지금 이곳처럼 여전할 것이다. 당연한 일상에서 또 하나의 당연한.......]]></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11 16:33:03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캄보디아,태국,6번국도,콩씨엠마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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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Books]]></category>
					<title><![CDATA[이홍석의 여행사진 클래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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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울의 해부展 인터뷰와여행사진 클래스강연을 취재하러 오신 최기자님이제가 열심히 강연하고 있는 모습을 찍어서 보내 주셨군요.감사합니다. 강연은 여행에 대한 정의, 남녀의 뇌구조 차이에 의한 사진의 접근법, 캔디드포토에 대한 태도,인간의 시각적 착각과 카메라 렌즈와의 오류, 그리고 풍경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 그래서 결국 여행사진이 우리에게 주어야 할 기쁨들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모두들 행복하게 사진을 찍으시고 아름답게 기억하고 또뜨겁게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다 조금이라도 행복해보자고 하는 것일 테니까요. 
 
 
 
 
 
 
 
 
 
 ]]></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11 00:57:4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여행사진의아우라,여행사진클래스,현대캐피탈,파이낸스샵]]></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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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ravel Korea ]]></category>
					<title><![CDATA[눈처럼 시리고 겨울처럼 메마르게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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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무주, 전라북도, 2010 눈처럼 시리고 겨울처럼 메마르게 고백그러다, 그러다가 기억이 장작처럼 활활 타오르고 남겨진붉은 숯덩이를 바늘 삼아한 땀 한 땀 너의 이름을바느질 했다. 사랑하고 아프다. 고맙고 시리다. 그래서 나는 다시 깊숙한 겨울의 그 어디쯤으로 천천히 걸어 갈 작정이다. 하느작 하느작 눈이 내리고 길이 얼고, 세상이 끊기며 나는 모든 권능으로 부터 고립되겠지. 눈이 녹고 길이 풀리고 그 길 위로다시 눈이 내리며 고립의 길은 더욱 깊어질 것이다. 바라던 바다.날개를 접은 검은새의 표정없는 눈빛, 매섭게 날을 세운 겨울바람의 감상없는 공허, 무심히 덜그럭 거리는 생활의 소리들....너를 사랑해서 아프다. 네가 고마.......]]></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11 21:41:33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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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Books]]></category>
					<title><![CDATA[현대카드와 함께하는 두 번째 여행사진 클래스를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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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현대카드 현대캐피탈과 함께 하는 여행사진 클래스 두 번째 강연을 서울에 이어 대전 둔산파이낸스샵에서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서울보다 공간이 커서 모두 마흔 다섯분이 초대되어 오셨는데, 높은 경쟁률을 뚫고 오신 분들 답게 두 시간의강연을 정말 진지하게 들어 주셨습니다. 덕분에 강연을 하는 저도 신이나서 열심히 하다 보니 두 시간이란 시간 마저도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대전에서도 역시 참여해 주신 분들의 열의는 대단했습니다. 둔산 파이낸스샵 문화클래스 강연중 역시 역대 최고였다고 합니다.가장 많은 분들이 응모를 하셨고 또 참여하신 분들 중한 분도 이탈이 없으셨고, 끝까지 남아서 모두 제 책인 여행사진의 아우라.......]]></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11 16:11:2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여행사진의아우라,현대카드현대캐피탈,여행사진클래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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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ravel Asia ]]></category>
					<title><![CDATA[당신의 오늘도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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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appy Valley, Hong Kong, 2009 당신의 오늘도 안녕어쩌면 당신의 오늘 하루가아주 나쁘지만은 않았을지모른다. 삶은 어차피 스스로 위로하며 살아내야 하는 것, 반복적인 우리의 일상에 놓인 것들이, 또 우리가 소리없이해내야 할 일들이, 입장의 차이를 좁히지도 않은 채 만나야 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나쁜 결과만을 가져다 주지는 않을 것이라는 믿음, 지금 우리에겐 그런 믿음이 필요하다. 사는 것이든 살아내는 것이든어떤 형태로든 일말의 믿음이란 필요한 것.  당신의 일상이 나의 여행이고, 나의 일상이어쩌면 당신의 여행이다. 우리는 서로에게그저'안녕'이라고말하자. 어제도 오늘도 그럭저럭 '안녕'이라고 말했거나 또 말 할 수 있.......]]></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11 17:35:4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홍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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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ravel America ]]></category>
					<title><![CDATA[부에노스 아이레스의 겨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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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Cafe Tortoni, BuenosAires, Aregentina,2008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겨울 중세풍의 커피잔과 플레이트가부딪히며 분주히 소리를 낸다. 맑고 높은 소리를 냈다가도 어느 부분에선 탁한 소리가 난다.
아마도 도자기의 굽부분이 플레이트에 부딪히는 순간에 플레이트에 손을 대고 있어서 소리가 울리지 않기 때문일 것이라 생각했다. 
또 누군가의 잔에선 스파클링 와인의 기포가 솟아오르며남해 어디쯤의 몽돌해변을 쓸고 나가던파도소리처럼자글자글 터지며 소리를 낸다.
다시 와인병의 주둥이와 얇은 유리잔이부딪히는 카랑카랑한 소리 사이로부에노스 아이레.......]]></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11 05:19:54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아르헨티나,부에노스아이레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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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Books]]></category>
					<title><![CDATA[현대캐피탈 여행사진 클래스 두 번째 강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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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현대캐피탈 여행사진 클래스 두 번째 강연9월 27일 광화문 파이낸스샵 여행사진 클래스 강연에 이어 11월 24일대전둔산 파이낸스샵에서 두 번째 여행사진 클래스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자랑같습니다만, 1차 강연 때, 참여하셨던 분들이강연이 제법재밌고 유익했다고 그럽니다. 현대카드 직원분들도 모두 역대 강연중 최고였다고 극찬도 하셨구요. 그 결과 다시 앵콜 강연이 잡혔고, 이번엔 대전둔산 파이낸스샵에서 그 두 번째 여행사진 강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주로 거주하는 지역이라 더욱 반갑군요. 이번에도여행과 사진, 그리고 여행사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들을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아요. 역시 현대캐피탈.......]]></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11 20:54:23 +0900</pubDate>
					<tag><![CDATA[사진,문학·책,여행사진클래스,현대캐피탈현대카드,이홍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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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Exhibitions]]></category>
					<title><![CDATA[문화체육관광부 사진 공모전 심사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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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문화체육관광부Ministry of Culture, Sports &amp; Tourism에서주최한 '찰칵, 강 따라 사람 따라' 사진 공모전에 심사를 맡게 되었어요.  대략은 저를난감하게 만들 사진들 이겠지만 사진을 분석하는 시선의 높이를 낮춰서 일반적 사고를 해야 할 필요가 있을 듯 싶군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내놓은 공모전 개요대로 남녀노소 모두, 즐기는 여가문화, 인간모두가 풍요로워 질, 누구나 쉽게 참여와 같은 
문구들을 생각하면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나저나 공모전 상금이 꽤나 매혹적이군요.사진을 출품한 아마추어분들설레시겠어요.  주말에 저는 문화체육관광부에 들어가 수 천장의 사진들과 씨.......]]></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11 16:13:23 +0900</pubDate>
					<tag><![CDATA[사진,이홍석,문화체육관광부,사진공모전심사위원,강따라사람따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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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Exhibitions]]></category>
					<title><![CDATA[KBS TV 문화속으로, 이홍석의 우울의 해부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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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부산 KBS 'TV 문화속으로'에 우울희 해부展이소개되었습니다.짧은 분량이지만 깔끔하고임팩트있게 나가서 마음에 드네요.저는 두 군데 말을 실수했습니다. "~거구요" 를 "~거요" 라고 혀가 꼬여버렸고,2009년 말레이시아 작업을 2008년 싱가폴에 이어 또 2008년이라고 버벅거렸습니다.다행히 자막은 2009년으로 나가고 있군요. KBS 제작진이 감이 좀 좋은데요. 바나나양 인터뷰는 직접 보지 못했었는데 염려하더니만잘 했네요. 박수. 멋지게 소개해 주셔서 KBS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양성재PD님, 하은지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11 19:47:02 +0900</pubDate>
					<tag><![CDATA[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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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Exhibitions]]></category>
					<title><![CDATA[우울의 해부 오프닝 스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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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울의 해부, 바나나롱갤러리, 부산, 2011 갤러리에 도착하니 노란 건물외벽에우울의 해부 시리즈 Lonely Planet과 Air of Taj Mahal의 설치작업이 끝났다. 바나나롱갤러리에서 가장 재밌는 작업은 이런 대형 설치작업이다.작업자의 꿈을 마음껏 실현할 수 있는 열린 공간,바람과 태양에 널어놓은 나의 여행.     &#65279;&#65279;내부의 벽면 중 한 쪽을 붉은색으로 바꿨다. 바나나씨와 바나나양의 공동작업. 작품의 규모가 커서 무겁기도 하고 또 나무액자의 헐렁한 빈티지함과는 다르게자로 재듯 딱 떨어지는 작업들이라 전문 설치가를 불렀다. 함께 도왔지만 결국 나는 손을 베이며 손바닥의 살점을 조금 잃었다.그 어느때 보다도 마음에드.......]]></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11 19:47:09 +0900</pubDate>
					<tag><![CDATA[사진,우울의해부,이홍석,바나나롱갤러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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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Exhibitions]]></category>
					<title><![CDATA[우울의 해부 전시 포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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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n Anatomy of Melancholy
2011 Banana Long Gallery Invitational Exhibition
2008 Singapore International Photography Fesitval, SIPF Invitation,
2009 Intrade Malaysia Invitation      
Depressive disorder is a mental disorder characterized by an all-encompassing low mood accompanied by 
low self-esteem, and by loss of interest or pleasure in normally enjoyable activities.  A depressive disorder is not a passing blue mood but rather persistent feelings of sadness and worthlessness 
and a lack of desire to engage in formerly pleasurable activities. A complex .......]]></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11 01:29:07 +0900</pubDate>
					<tag><![CDATA[사진,우울의해부,이홍석,하이퍼콜라주,부산,해운대,바나나롱갤러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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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LEE HONG SEOK ]]></category>
					<title><![CDATA[우울의 해부학 실습에 초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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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울의 해부학 실습에 당신을 초대합니다우리의 내면에 틀어박힌 암울하고 침울한 것들을 '우울의 해부'를 통해 뒤적거려 보려 합니다. 건강한 일상에서도걸핏하면 당신이나 내게 찾아드는쓸쓸하다는 기분, 우리를 곧잘 우울하게 만드는 그 정신의 에너지는 과연 어디에서 온 것일까요? 그 우울한 정신이 머물고 있는신체기관은 과연 어디일까요? 우울의 정도에따라 다르겠지만 이런 우울한 정신의 흐름은 늘 우리를 아프게만 만드는 걸까요? 고등학교 때 읽었던 융Carl Gustav Jung은정신 에너지를유형별로 나눠가며체계적으로 접근해 다양한정신분석을 내놓기도 했고, 그 보다 더 앞선시대의철학자들은 이런 정신 에너지를 도덕적으로 다스려.......]]></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11 23:28:02 +0900</pubDate>
					<tag><![CDATA[사진,우울의해부,이홍석,바나나롱갤러리,AnatomyOfMelancholy]]></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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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Exhibitions]]></category>
					<title><![CDATA[우울의 해부, 바나나롱갤러리 초대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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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n Anatomy of Melancholy 우울의 해부 Banana Long Gallery Invitational Exhibition2008 Singapore International Photography Fesitval, SIPF Invitation,2009 Intrade Malaysia Invitation 첫 번째 하이퍼콜라주 작업이었던 '우울의 해부 An Anatomy of Melancholy'를한국에서 전시합니다. 지난 7월 Banana Long Gallery에서선보였던'시각적 일렁임 OpticalMeniere's Syndrome'에 이은 또 하나의 초대전입니다.이번 바나나롱갤러리 초대전 '우울의 해부 An Anatomy of Melancholy'는 월간미술 11월 호에서도 광고와 작가 프리뷰에서간략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월간미술에 소개된다니 조금 기대 됩니다. 작업에 대한 호불호의 평가들이 미술.......]]></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11 01:50:12 +0900</pubDate>
					<tag><![CDATA[사진,우울의해부,AnAnatomyofMelancholy,이홍석,바나나롱갤러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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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Exhibitions]]></category>
					<title><![CDATA[날파리의 테러와 그의 장렬한 최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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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Elephant Long Emergency Rescue, Optical Meniere's Syndrome,150cm×100cmm, Digital Pigment Print, Executed in 2011, Lee Hong SeokElephant Long Emergency Rescue지난 7월 바나나롱갤러리에서 Optical Meniere's Syndrome展을 통해 좋은 관람자들과 콜렉터들을 몇 분 만날 수 있었죠. 옵티칼 메니에르 신드롬展은 유년의 미처성장하지 못한 아이들, 그 트라우마를 위로하고 어른이 되어버린 나와아직온전하게자라지 못한그 자신의유년과 서로 격려하며 따뜻하게 이별하자는 것이 이 전시의 목적이었죠. 자기 안에 존재하고 있는꿈을 이루지 못한 아픈 아이와 이별해야 우린 정말 좋은 어른이 될 수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반듯하게 자.......]]></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11 16:37:50 +0900</pubDate>
					<tag><![CDATA[사진,날파리의테러,천만원을순식간에,옵티칼메니에르신드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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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Exhibitions]]></category>
					<title><![CDATA[샤넬 명품백을 이긴 풍경사진 한 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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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 Comfort In The Foreign Scenery, Bekopaka, Madagascar, 2006                    A Comfort In The Foreign Scenery 지난 5월 바나나롱갤러리 기획전 '나를, 당신을 위로하고 싶습니다'에 출품했던 풍경 사진입니다.
2006년 아프리카를 여행하며 남겼던 사진들 중에서도 유난히 제 마음을 끄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1932년 Henri Cartier Bresson이 그의 사진집에 붙였던'결정적 순간' 즉, 이미지는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지만, 그것이 시간을 초월한 형태와 표정과 내용의 조화에 도달한 절정의 순간이라 
표현했던 것과 같은 그런 순간이 이 장면에서도남겨진 것.......]]></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11 19:15:59 +0900</pubDate>
					<tag><![CDATA[사진,세계여행,아프리카,결혼축하합니다,샤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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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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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Anatomy Series]]></category>
					<title><![CDATA[Journey into The Unconsciousness]]></title>
					<link>http://leehongseok.com/110121266697</link>
					<guid>http://leehongseok.com/110121266697</guid>
					<description><![CDATA[  Journeyinto The Unconsciousness, Hyper Collage, Lee Hong Seok, 2011                 Journey into The Unconsciousness
An Anatomy of Melancholy 2nd Generation 
나는 원래 우울한 인간일까? 아니면 유쾌한 편에 속하지만 스스로 밝혀보려고 한 번도 노력해보지 않은 
무의식의 영역에서우울한 정신 에너지와 같은 것들이난데없이 툭툭 튀어올라오는 그런 유형의 인간일까?
우울한 것이 때로는 즐겁기도 하다. 그로 인해 고독해지거나 쓸쓸해지는 느낌 같은 것들은 자주 작업의
원동력이 되기도 하고, 가령 일상에서 좀 더 쓸쓸한 기분으로 마시는 커피같은 것들이 좀 더 풍.......]]></description>
					<pubDate>Sat, 15 Oct 2011 10:38:30 +0900</pubDate>
					<tag><![CDATA[사진,우울의해부,무의식의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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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Something'sWrong]]></category>
					<title><![CDATA[Something's Wrong]]></title>
					<link>http://leehongseok.com/1101210470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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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omething's Wrong,Lee Hong Seok, 2011             
Something's Wrong 
Prologue  
Essence of the things is existence,
Nature of the photograph is reality,
Disassemble andcompression of the timeleads to the reconstitution of the reality, The point of view changes, the planet rotates west to east andtheintervalofthe beginning until the end is insignificance, 
Time, place, trend ofsurvival and social unconscious that is shared instinctively, 
Cognition about theissues,
And free will, Penetration and insight,
A subconscious Intuition penetra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11 19:20:38 +0900</pubDate>
					<tag><![CDATA[사진,이홍석,바나나롱갤러리외벽설치작업기념현실참여놀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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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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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날개달기운동본부]]></category>
					<title><![CDATA[대한민국 나눔대축제 이모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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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국제날개달기 운동본부 부스에 설치된 희망의 날개입니다. 빈곤과 질병으로 부터 모두가 자유로워지기를 염원하는 메세지들이 모여 비상을 준비합니다.  김은아 선생님 참 예쁘죠? 마음씨도 착하고언행도 바르고 정말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이틀간 팝콘 튀기느라 정말 고생이 많았습니다.  같은 NGO들 끼리도 나눔의 손길이 아름답지 않습니까? 미소는 더욱 아름답죠. 서로서로 쓰다듬어 주고 우리의 양심을 어루만져 주자고 약속합니다.  SWOC, 든든한 사람들입니다. 각자의 사회적 위치나 직위에 관계없이 모두가 봉사현장에 나서면 하나의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합니다.   마술에서 부터 비누방울쇼까지 아이들.......]]></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1 18:35:46 +0900</pubDate>
					<tag><![CDATA[사진,나눔대축제,날개달기운동본부,NGO,홍보대사이홍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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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LEE HONG SEOK ]]></category>
					<title><![CDATA[세계가 만일 100명이 사는 마을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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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홍석, 대한민국 나눔대축제, 올림픽파크, 서울, 2011     
세계가 만일 100명이 사는 마을이라면
20명은 영양실조이고 1명은 굶어죽기 직전인데
15명은 비만입니다. 이 마을의 모든 에너지 중
20명이 80%를 사용하고 있고
80명이 20%를 나누어 쓰고 있습니다.  75명은 먹을 양식을 비축해 놓았고
비와 이슬을 피할 집이 있지만
나머지 25명은 그렇지 못합니다. 
17명은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조차 없습니다. 마을 사람들 중 1명은 대학교육을 받았고
2명은 컴퓨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14명은 글도 읽지 못합니다.      미국의 환경학자 도넬라 메도스 Donella Medows박.......]]></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11 21:06:35 +0900</pubDate>
					<tag><![CDATA[사진,나눔대축제,날개달기운동본부,NGO]]></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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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eople]]></category>
					<title><![CDATA[스티브 잡스를 위한 오마주 Hommage for Steve Job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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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Hommage for Steve Jobs, Lee Hong Seok, 2011              
스티브 잡스를 위한 오마주 Hommage for Steve Jobs 세상의 그 어떤 아름다운 언어나 칭찬의 말로도 스티브를 다 설명할수는 없다. 
단지 내가 사진가로서 할 수 있는 일은 그에 대한 오마주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일뿐. 
여행자의 옷을 벗고 10년 만에 처음으로 검은색 정장을 입고, 구두에 먼지를 털어내며 
그를 잃은 슬픔보다도 그와 함께 했던 내 평생의 즐거움에 대한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기업의 전략적라이프사이클에 따라 무작정 신제품만을 소비해야 하던 기계중심의 세상에서, 
진정한 사용자의 환경과 컨텐.......]]></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11 21:28:22 +0900</pubDate>
					<tag><![CDATA[사진,스티브잡스,감사해요,고마워요,진정한호모사피엔스,창조적집단애플,10년만에정장을입은이홍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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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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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Books]]></category>
					<title><![CDATA[여행사진의 아우라 소품 당첨자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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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가 있다. 
지극히 일상적이고 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다. 내 색은 밝지도 어둡지도 않다 
또 다른 내가 있다.
사랑스러우면서도 특별한 시각으로 바라본다. 내 색은 눈부신 빛이다. 반짝반짝 빛이 난다. 
즐.겁.다. 
내 안의 색과 빛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만난 &lt;여행사진의 아우라&gt;
만약 누군가 나를 봤다면? 아우라의 한 페이지를 살짝 넘기고 있는 나의 표정을 봤다면? 
그건 아마도 누가 찍어도 괜찮았을 만한 근사한 사진이 나왔을 것이다. 왜냐면! 
그곳엔 진정한 몰입과 행복한 소통의 에너지가 흐르고 있었을 테니까. 
지금까지 난 사진엔 관심을 두지 않았다.
시선을 끌어당기는 사진의 대부분은, 일.......]]></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11 16:43:37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여행사진의아우라,이홍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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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날개달기운동본부]]></category>
					<title><![CDATA[2011년 겨울 단기해외봉사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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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모집 요강]1. 봉사국가 : 캄보디아2. 봉사기간 : 2011년 12월 2일 (금) ~ 2011년 12월 16일 (금) - 
[2011년 12월2일 출국, 2011년 12월 17일 입국]3. 활동내용 : 교육 / 지역환경개선 / 의료, 보건 등4. 
모집인원 : 국내외 대학생 및 대학원생 20명 (단. 만18세 대학생은 재학증명서 첨부, 휴학생도 가능)5. 접수기간 : 2011년 9월 
19일(월) ~ 2011년 10월 14일(금)6. 1차 서류 전형 발표 : 2011년 10월 17일(월) 홈페이지 및 개인 메세지 
통보7. 2차 면접 실시 : 2011년 10월 22일(토) (서류 합격자에 한하여 시간 장소 개별통보)8. 최종합격자 발표 : 
2011년 10월 24일(월) 홈페이지 및 개인 메세지 통보9. 신청방법 :  해외봉사단.......]]></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11 11:42:02 +0900</pubDate>
					<tag><![CDATA[사진,국제날개달기운동본부,자원봉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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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날개달기운동본부]]></category>
					<title><![CDATA[제2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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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리 사회에 점점 뜨거워지는 나눔 열기!이러한 나눔 열기들이 모여 하나의 문화를 만드는 제2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가 10월 8일(토) ~ 9일(일) 
서울올림픽공원과 전국 4개 광역 도시(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서 동시에 개최됩니다. 150개 나눔테마 
부스, 스타나눔인과 함께하는 명사애장품경매, 양준혁·한기범의 재능나눔캠프, KBS 개그콘서트 팀의 
가족사랑 콘서트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행복한 나눔의 가치를 공감하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보람 있는 문화축제! 대한민국 나눔의 심장이 뛰는 제2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에서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 보세요!! 
저희 단체에서는 부스를 운영하여.......]]></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1 16:23:53 +0900</pubDate>
					<tag><![CDATA[사진,국제날개달기운동본부,기부와나눔,나눔대축제,홍보대사의역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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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ravel Korea ]]></category>
					<title><![CDATA[간절곶, 풍경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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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간절곶, 울산, 2008                 간절곶, 풍경의 본질 풍경은 마음을투영하는 창, 낮은 발소리로 자박자박 걸어오는 동해의 푸른시간 속에나는 가슴을 풀어헤치고간절곶을 넘었다.
바람이 밀고왔을 또는 희망이 불러 일으켰을 의도하지 않았던 풍경의 위로를 마음에 들여 놓으며,몇몇 별들의 궤적이 시야로 부터 
잊혀지기 전에, 파도에 날카롭게 쓸려가버린 동쪽의 새벽이 등대에 의지하던 나의 작은 희망을 꺼버리기전에 조심스럽게 셔터를 눌렀다.  존재의 쓸쓸함이 위로받던 간절곶의 새벽풍경, 사는게다시 허전하거나 무료해지면 다시차갑게 빛나는 이 곳의 풍경을 꺼내.......]]></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1 01:50:42 +0900</pubDate>
					<tag><![CDATA[사진,국내여행,간절곶,은밀한풍경의위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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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ravel Asia ]]></category>
					<title><![CDATA[스탠리, 빗방울처럼 혼자였던 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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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tanley, Hong Kong, 2009                       
스탠리, 빗방울처럼 혼자였던 날들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빗방울들은 늘 혼자 여행한다. 
비구름으로 부터 홀로 태어나,홀로 낙하하는 지상으로의 여행은 빗방울의 숙명이다. 
그들이다시 모여또 어디로흐르던 빗물의 속성은 그래서 파리하고 쓸쓸하다. 
반짝거리지만 손내밀어 만지면 쉽게 눈물처럼 흘러버리는상처받기 쉬운 본질. 
빗소리는 차분한 명상을 불러일으키지만 결코 행복에는 가까워질 수 없는 우울한 음률이다.
또 눈에 보이지만결코 손으로 잡을 수 없는 빗방울은 세상의 모든 허무 그리고 체.......]]></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11 20:30:35 +0900</pubDate>
					<tag><![CDATA[사진,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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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ravel Africa ]]></category>
					<title><![CDATA[소유하지 않는 것으로 부터 완성되는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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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Morondava, Madagascar, 2006                   소유하지 않는 것으로 부터 완성되는 사랑 
사랑은 사랑안에 가두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풀어놓고바라볼 때 빛나는 삶의 결정.
공연히 비에 젖어도 비난하지 않고 빗속에서 함께 손 잡아 줄 수 있을 때 가장 아름다운 풍경. 
설령 인연이 다한다 해도서로가 서로에게끝까지 빛나는 것이바로살가운사랑이다.  소유하지 않고, 비난하지 않고 조건없이줄 수만 있다면 그것이 바로 세상 사람들이
얘기하고 희망하는 사랑이라는 것이다. 모두들 이렇게 생각하지만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사랑하지 못한다. 그래서 대다수의 사.......]]></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11 22:50:35 +0900</pubDate>
					<tag><![CDATA[사진,세계여행,아프리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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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ravel America ]]></category>
					<title><![CDATA[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벼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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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BuenosAires, Argentina, 2008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벼룩 부에노스 아이레스, 빈티지한 골목길, 그냥 심심해서 빗방울을 따라 톡톡 튕기며걸어갔다. 
특별한 목적은 없었고, 그냥 에스프레소 한 잔 마시러 가는 길. 
빗방울을 따라 계속 발 뒤꿈치를 튕겼다. 뇌회로는 동작을 멈추고 기분이 벼룩 같아진다. 
할 일도 없고, 별다른 생각도 없으니 발걸음은 가볍다. 
단골 가게의 에스프레소는 값이싸지만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겨울비 만큼이나 묵직하다. 아아, 나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벼룩, 생각없이 튀.......]]></description>
					<pubDate>Thu, 29 Sep 2011 16:47:41 +0900</pubDate>
					<tag><![CDATA[사진,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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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Identity]]></category>
					<title><![CDATA[현대카드 오픈클래스 강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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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Officia Building, Hyundai Capital Finance Shop, 광화문, 2011  Officia Building, Hyundai Capital Finance Shop, 광화문, 2011   Officia Building, Hyundai Capital Finance Shop, 광화문, 2011   Officia Building, Hyundai Capital Finance Shop, 광화문, 2011   Officia Building, Hyundai Capital Finance Shop, 광화문, 2011              현대카드 오픈클래스 강연 두 시간의 여행사진 클래스를 위해 자료를 정리하고 원고를 정리하는데 꼬박 이틀을 고심했습니다. 
물론 평소에 생각하던 것들을 가볍게 얘기하면 되겠지만, 귀한 시간을 내서 참여하시는 분.......]]></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11 23:24:58 +0900</pubDate>
					<tag><![CDATA[사진,현대카드,현대캐피탈,오픈클래스,이홍석의여행사진클래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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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Identity]]></category>
					<title><![CDATA[페루 복면을 뒤집어 쓴 이홍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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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ee Hong Seok, Peru, 2008          오늘 현대캐피탈 문화클래스에서 강연이 있는 날입니다. 잠시 후, 광화문 파이낸스샵에서 즐거운 기분으로 여러분을 뵙겠습니다. 
오금이 저리도록 재밌고 유익한 강연으로 여러분들을 여행사진의 팔팔 끓는도가니 속으로 모시겠습니다. 흐흐흐.
오늘 한 번 여행과 사진이야기로 뒤집어져 봅시다!  
]]></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11 12:48:00 +0900</pubDate>
					<tag><![CDATA[사진,현대캐피탈문화클래스,여행사진강연,이홍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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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Identity]]></category>
					<title><![CDATA[아리랑 TV와 함께한 이홍석의 서산기행]]></title>
					<link>http://leehongseok.com/1101195620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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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부] Seosan Buddha Trinity Statue       [2부] Seosan Buddha Trinity Statue
         
아리랑 TV와 함께한 이홍석의 서산기행 아리랑 TV와 함께 서산에 소재한마애삼존불상과 지역민들의 삶을 다루는 다큐를촬영하고 왔습니다. 
한국의 전통문화와 민족의 상징을 전세계에 알리는 '100 Icons of Korean Culture'라는 프로그램 입니다.
13분 정도의 방송분량을 위해 서산에서 꼬박이틀 그리고 서울 작업실과 여의도에서 또 이틀을 촬영했습니다. 
함께 고생한 이PD님과나감독님 수고하셨고 스탭분들도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이미 본방송은 지난주에 나갔구요.......]]></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11 22:11:12 +0900</pubDate>
					<tag><![CDATA[사진,아리랑TV,이홍석,서산마애삼존불,백제의미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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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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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ravel Korea ]]></category>
					<title><![CDATA[눈시리도록 빛나는 어머니의 웃음과 가을]]></title>
					<link>http://leehongseok.com/1101194357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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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길포, 서산, 충남, 2011  삼길포, 서산, 충남, 2011                  
삼길포, 서산, 충남, 2011 삼길포, 서산, 충남, 2011                   
삼길포, 서산, 충남, 2011 삼길포, 서산, 충남, 2011                  
삼길포, 서산, 충남, 2011 삼길포, 서산, 충남, 2011                  삼길포, 서산, 충남, 2011 
삼길포, 서산, 충남, 2011       
.......]]></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11 12:27:42 +0900</pubDate>
					<tag><![CDATA[사진,국내여행,삼길포,서산,어머님전상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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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ravel Oceania]]></category>
					<title><![CDATA[눈부시게 푸른 괌의 하늘]]></title>
					<link>http://leehongseok.com/1101193513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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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Guam, Unincorporated Territory of the United States, 2010                 
눈부시게 푸른 괌의 하늘 괌은 내게 신혼부부들의 달콤한 허니문 여행지도 여유롭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관광지도아닌 그저 여행의 중간 기착지일 뿐이었지만
그 잠깐의 휴식은 그 어떤 순간 보다도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사파이어 그린의 투몬베이, 여행으로 지친 내 발에 아이스팩을 해주던 미국인 쥴리,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던 방송쟁이들 그리고 소란스럽던 한국인 관광객들 마저도 모두 사랑스럽던 괌, 그리고 그 하늘이 문득 그립다.    ]]></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11 13:03:42 +0900</pubDate>
					<tag><![CDATA[사진,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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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Identity]]></category>
					<title><![CDATA[마트에 가기도 우라지게 날씨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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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FALL, LEE HONG SEOK, 2011                    다시 깔끔하게 면도를 하고 샤워를 마친 후, 그놈의 이태리 쵸코칩쿠키를 사러 할 수 없이마트에 또다녀왔다. 
몸이 슬림해져 톡톡 튀는 가로줄무늬를 입을 수 있는 용기! 도대체 그 많던 지방덩어리와 똥배는 어디로 갔을까?  쵸코칩쿠키 세 상자에 유기농 우유와 바나나 그리고 스테이크용 쇠고기를 조금 더 샀다. 
어머니는 한우만 먹으라 당부 하셨지만 그냥 호주산을 샀다.한우는쓸데없이 비싸기만 해.
온 세상을 다 돌아다니며 별걸 다 먹는데 한우가 아니면 뭐 어때요?  아아, 그나저나우라지게 날씨 좋다. 
오늘.......]]></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11 16:10:07 +0900</pubDate>
					<tag><![CDATA[사진,이홍석,가을일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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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Identity]]></category>
					<title><![CDATA[우라질 가을이 주는 변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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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FALL, LEE HONG SEOK, 2011      
우라질 가을이 주는 변화들 서늘해진 공기, 여행에 지쳤던 피부위의 기미가 조금 옅어지고 보도와 도로의 경계석 구석을 따라 뒹굴기 시작하는 낙엽들. 
호수의 물빛은 좀더 묵직하게 깊어지고 간혹 걸려오는 친구들의 전화, 녀석들도 가을을 타는지 뜬금없는 술자리 약속을 남긴다.
잘가지않던 마트에 들려 커피에 코를 박고 킁킁거리다, 원두도 조금 갈고 인스턴트 커피도 욕심껏 챙긴다. 가을살이 준비. 
그러고보니 장보러 나온 여자들의 옷도달라졌다. 플레어 스커트에 단풍잎을 닮은 무늬들, 하느작거리는 스카프가 다시 등장했고 
조금 여유로워진 표정들, 힐위에 올라선 여.......]]></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11 13:36:14 +0900</pubDate>
					<tag><![CDATA[사진,이홍석일상,아저씨의건망증,쿠키사러다시가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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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My Books]]></category>
					<title><![CDATA[현대카드 이홍석의 여행사진 클래스 신청사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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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11 21:39:31 +0900</pubDate>
					<tag><![CDATA[사진,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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